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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지앤㈜과 세종텔레콤㈜이 양 사간 보안솔루션 통합 판매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나날이 진화하는 보안 위협에서 다양한 보안 솔루션의 통합관리 필요성이 커지면서 서로 다른 장점을 지닌 양사의 보안솔루션을 통합 판매해 사업 경쟁력을 키우고자 이뤄졌다.



에스지앤은 인프라보안 솔루션인 SecureGuard 제품군(AM, PM, CCTV PM, VPN, OTP)을 개발한 10년 업력의 강소기업이며, 세종텔레콤은 내부정보 유출방지와 랜섬웨어 공격방화에 특화된 엔드포인트 보안솔루션 트로이컷(TrojanCut)의 총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에스지앤 강현모 대표이사는 세종텔레콤을 통해 월 과금 방식의 보안 솔루션 서비스를 출시하고, 추후 제품 간 연동 개발도 적극 지원하여 보안 시장에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으며, 세종텔레콤 강효상 본부장은 양 사간 공동 마케팅 및 통합 유통 채널 운영을 통해 시너지 창출및 매출을 확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